로그인이 필요해요
이메일 인증으로 간편하게 로그인/가입을 하실 수 있어요. (계정이 없으시면, 자동으로 메일리 회원가입이 되며 계정 설정에서 비밀번호를 지정하실 수 있어요.)
이메일로 전송 된 8자리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이 분야에서 활발히 발행 중인 뉴스레터
최신 발행 순
[435번째 설문] 논문 연구 목적의 설문조사 - 3분 600원
안녕하세요, 합리적인 보상이 있는 설문/인터뷰/좌담회 정보를 드리는 그로스패널(GrowthPanel)입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설문은 논문 연구 목적의 설문조사로, 3분이 소요되고
HR AI에 24억 썼는데,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전략 없는 AI 투자가 반복되는 이유. HR 부서가 AI 플랫폼 도입을 결정할 때, 조직 안 분위기는 대개 기대감으로 들뜹니다. 채용 속도가 빨라지고, 반복 업무가 줄고, 데이터로 의사결정할 수 있다는 그림이 그려집니다
경력이나 직무는 안 중요해요. 그냥 똑똑한 사람 뽑아주세요.
AI 시대, 우리는 무엇으로 경쟁하는가. "경력이나 직무는 안 중요해요. 그냥 똑똑한 사람 뽑아주세요." 인사팀에서 현업 부서와 채용 포지션 인터뷰를 했는데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인사팀원이 듣고 와서 보고를 하길래.
Human Resource에서 Resource는 관리되고 있습니까
조직 구성원의 역량은 관리되고 있을까요 People Intelligence | Issue #3. 들어가며 Human Resource에서 정작 Resource라는 측면에서 관리가 되고 있을까요 채용, 보상, 승진 등 HR의 대부분의 프로세스는 사람을 " 관리" 한다...
조직 구성원의 역량은 관리되고 있을까요 People Intelligence | Issue #3. 들어가며 Human Resource에서 정작 Resource라는 측면에서 관리가 되고 있을까요 채용, 보상, 승진 등 HR의 대부분의 프로세스는 사람을 " 관리" 한다고 합니다.
"그 문제, 누구의 문제인가요?"
현상을 문제로 착각하는 HR, 진짜 문제는 어떻게 정의하는가. "최근 정부 지원 HR컨설팅을 받았는데, '조직의 문제점'들을 나열하고 당장 해결해야 할 것 처럼 강조하고 있었어요. 구성원들도 '힘들다, 동기부여 떨어진다' 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24 회복탄력성을 직원 개인에게만 요구하면 왜 실패할까?
직원에게 더 잘 버티라고 말하기 전에 HR이 확인해야 할 업무 요구, 회복 시간과 팀의 조건을 살펴봅니다.. “요즘 다들 지쳐 보여서 회복탄력성 교육을 준비했습니다.” 금요일 오후 직원들은 스트레스를 다루는 법을 배우고 긍정적인 생각을 연습합니다. 교육이 끝나면 ...
직원에게 더 잘 버티라고 말하기 전에 HR이 확인해야 할 업무 요구, 회복 시간과 팀의 조건을 살펴봅니다.. “요즘 다들 지쳐 보여서 회복탄력성 교육을 준비했습니다.” 금요일 오후 직원들은 스트레스를 다루는 법을 배우고 긍정적인 생각을 연습합니다. 교육이 끝나면 밀린 업무가 기다리...
몸값 올리기 시리즈 21 일잘러의 정의
"일 잘한다"는 평가를 받으면서도, 동시에 "같이 일하기는 좀 어렵다"는 평가를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 잘한다"는 평가를 받으면서도, 동시에 "같이 일하기는 좀 어렵다"는 평가를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두 평가는 서로 모순되어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
"일 잘한다"는 평가를 받으면서도, 동시에 "같이 일하기는 좀 어렵다"는 평가를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 잘한다"는 평가를 받으면서도, 동시에 "같이 일하기는 좀 어렵다"는 평가를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두 평가는 서로 모순되어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같은 원인에서 나온
Vol.52 Kumho Tire People Insight
- 좋은 보고는 상대를 덜 고민하게 합니다.
Vol.52 Kumho Tire Leadership Insight
- 보고를 잘 받는 팀장은, 보고하는 법부터 가르칩니다.
Vol.52 Kumho Tire Executive Insight
- 임원의 건강은 경영 자산입니다.
AI 시대일수록 모두가 나만의 커뮤니티를 만들어야 한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같이 좋아하는 사람들과 오래도록. 이젠 VIPS보다 7평짜리 가게가 더 인기다. 커뮤니티도 마찬가지다. 우리 가족은 주말이 되면 늘 가족외식을 하곤 했다. 그 시절 서울에는 양식집이 별로 없었다. 있어봤자 돈까스였
[잘될레터]도대체 얼마나 잘되려고 바쁨은 한꺼번에 밀려오나 몰라
“그런데 선생님, 저희 워크숍이 사실 다음 주 화요일인데요.” 연락을 받은 날은 목요일 저녁, 다음 날은 제헌절이었다. 평소 세 시간 반에서 네 시간가량 진행하던 워크숍을 이번에는
메일리 사용법에 대해 답변합니다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